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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언론보도

2019/11/15
[한양대]‧서울시, 장애청소년 대상 미술교육 지원

[한양대]‧서울시, 장애청소년 대상 미술교육 지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5 13:17
조회
524
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는 발달장애 청소년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 오는 5월 서울시와 함께 미술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Jump aHEAD’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개별 학생들의 행동‧발달‧정서적 특성을 고려해 미적 감수성과 시각적 소통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미술 수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장애청소년들이 가진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미술 세계로 확장해 갈 수 있도록 밀착해 지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멘토‧교육 강사‧연구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관리함으로써 학생들의 개별적인 필요와 요구를 반영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내달 1일부터 진행하며,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9세~24세 발달장애 청소년이다. 서류와 포트폴리오 심사, 면접을 통해 최종 60명의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상세 사항은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head-lab.org)나 사무국(02-2220-115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giftedart@hanyang.ac.kr)로 신청하면 된다.


[출처] [한양대]‧서울시, 장애청소년 대상 미술교육 지원|작성자 한양대학교 공식